벌교꼬막축제 출연가수 라인업 2025|축제 일정 총정리

2025년 벌교꼬막축제가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립니다. MBC가요베스트 포함한 공연 라인업부터 체험 행사, 여행 팁까지 모든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벌교꼬막축제 리플렛

벌교꼬막축제 2025,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5년 제21회 벌교꼬막축제는 11월 21일 금요일부터 23일 일요일까지, 총 3일간 전남 보성군 벌교천변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축제의 중심 무대는 벌교읍 벌교천1길 19번지 일대에 마련되며,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이용 요금은 무료이며, 일부 체험 부스는 유료 운영됩니다.

축제장 주변에는 공용·임시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 방문도 부담 없이 가능합니다.

출연가수 라인업, 날짜별로 어떻게 구성될까?

이번 축제는 날마다 특색 있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원하는 공연 스타일에 따라 일정을 조율할 수 있습니다.

  • 11월 21일(금): 개막 행사와 함께 전통 농악 길놀이, 꼬막주먹밥 만들기 이벤트, 청소년 예술제 등이 진행됩니다. 밤에는 MBC가요베스트 무대가 펼쳐져, 미스김, 마이진, 나태주 등 총 15명의 출연진이 무대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 11월 22일(토): 태백산맥문학관 17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꼬막음악회’가 열립니다. 박애리 씨의 사회로 박지현, 민성아, 보성군립국악단이 출연하며, 저녁에는 불꽃놀이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 11월 23일(일): 국악 한마당,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소설 태백산맥 무대 등반 프로그램까지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도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축제 출연가수 라인업

벌교꼬막축제 현장에서 꼭 봐야 할 대표 행사?

꼬막축제답게, 식도락 체험은 빠질 수 없습니다. 축제장에서는 꼬막 비빔밥, 무침, 꼬막전 등 다양한 꼬막 요리를 직접 시식할 수 있으며, 꼬막주먹밥 1,000인분 만들기 체험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꼬막무게 맞추기’, ‘꼬막경매’ 같은 이벤트도 현장 참여형으로 구성돼 있어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이라면 어떤 프로그램을 추천할까?

아이들과 함께라면 축제장 곳곳의 체험 부스를 적극 활용해보세요.

꼬막 캐릭터 키링 만들기, 꼬막드론 체험, 꼬막요리 시연뿐 아니라 키다리베어 공연, 전통놀이 부스 등도 있어 교육적인 여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황금꼬막을 잡아라’, ‘바퀴 달린 널배타기 대회’처럼 게임형 프로그램도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했을 때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주변 여행지는 어디가 좋을까? 축제와 함께 즐기기 좋은 코스

벌교 지역은 꼬막 외에도 풍부한 역사·문화 유산을 품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벌교홍교, 태백산맥문학관, 월곡벽화마을, 보성여관 등이 도보권 내에 있어 축제 후 연계 여행지로 적합합니다.

벌교금융조합, 홍암나철기념관, 우종미술관 등은 비교적 조용하고 독립적인 분위기를 갖춰 한적한 오후 산책 코스로 좋습니다. 모두 차량 10분 거리 내에 위치해 접근성도 우수합니다.

교통과 주차, 혼잡도는 어떻게 될까?

벌교천변 일대에는 임시 및 공용 주차장이 다수 확보되어 있습니다. 다만, 주말 오후에는 차량이 집중되기 때문에 오전 시간대 방문을 권장드립니다.

기차나 시외버스를 통해 벌교역에 도착한 후, 도보 또는 택시로 1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합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벌교역에서 축제장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될 수 있으니, 지역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남도 가을 축제 중 벌교꼬막축제가 가진 차별점은?

벌교꼬막축제는 단순한 지역행사가 아니라, ‘제철 식재료와 지역 예술’을 테마로 삼아 문화적 밀도와 체험 콘텐츠가 모두 뛰어납니다.

MBC가요베스트의 방송 연계 공연, 문학관 17주년 연계 행사, 꼬막을 매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어, 짧은 여행 안에 축제+관광+교육 세 가지 요소를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벌교꼬막축제 2025, 남도 여행과 함께 즐겨보세요

제철 꼬막과 남도의 정취, 그리고 다양한 공연 라인업까지 모두 담긴 벌교꼬막축제는 가을 시즌 대표 여행지로 손색이 없습니다.
올해는 특히 MBC가요베스트 포함 출연진이 화려하고, 체험형 콘텐츠도 강화되어 가족 단위, 커플 여행, 1인 여행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구성이 완성됐습니다.

이번 가을, 벌교천변에서 펼쳐지는 현장감 가득한 축제의 분위기를 꼭 한 번 체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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